알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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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정부지원금_워라밸일자리장려금

코로나19 관련 사업주를 위한 정부지원금

고용유지지원금 부터 고용안정지원금, 워라밸 일자리 장려금까지

 

끝나는 듯하던 코로나19가 다시 지역 사회에서 전파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한시라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요즘, 이로 인한 피해를 수습하느라 더 정신없으실 사업주분들이 있으시죠.

지난 5월 10일, 중소기업중앙회의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피해를 보고 있는 중소기업의 비율은 76.2%에 달했습니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내수위축으로 인한 매출의 감소와 운영자금 부족이나 자금압박이 가장 큰 피해사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유지지원금 코로나19지원금 사업주지원금

 

정부는 이러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각 지자체와 함께 여러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 중 비교적 많이 알려진 코로나19 대응 정부 지원책에는 고용노동부의 고용유지지원금, 시중은행의 이차보전대출, 기업은행 소상공인 초저금리대출 등이 있는데요.

 

이 밖에 코로나19와 관련된 다양한 정부지원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밤이 조금 더 찾아보고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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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의 고용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고용유지지원금

 

고용유지지원금은 매출액이나 생산량 감소 등 고용조정이 불가피하게 된 사업주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기존부터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고 있던 이 지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조건과 지원 내용이 변경되었는데요.

기존에는 매출이 줄었거나 재고가 증가한 사업자만 지원대상이었다면, 특별 지원 기간인 4월 1일부터 6월 30일 사이에는 휴업이나 휴직이 일어난 사업장이라면 모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휴업은 1개월 동안 전체 피보험자의 총 근로시간을 20% 이상 단축했을 때, 휴직은 1개월 이상 유급 휴직을 실시했을 때를 말하는데요.

고용유지지원금 신청 직원에게 지급한 휴업/휴직 수당의 최대 90%까지를 지원받을 수 있기 때문에 사업장이 어려워도 직원들의 고용을 유지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죠.

 

항목 기존의 고용유지지원금 변경된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대상 매출액 15% 감소, 또는 재고량 50% 증가 등이 발생한 사업장 특별 지원 기간 내 휴업, 휴직하는 사업장 전체 
지원 내용 우선 지원 대상 기업 지급한 휴직수당의 2/3 우선 지원 대상 기업 지급한 휴직수당의 3/4
그 외 기업 지급한 휴직수당의 1/2 그 외 기업 지급한 휴직수당의 2/3

 

 

고용유지지원금 휴업수당 계산 예시

월급이 200만 원인 직원에게 휴업수당 70%인 140만 원을 지급한 우선 지원 대상 기업으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기존대로라면, 고용유지지원금 93만 원(휴업수당의 2/3), 기업부담분 47만 원이었겠지만, 변경된 내용에 따르면 고용유지지원금 105만 원(휴업수당의 3/4), 기업부담분 35만 원으로 사업주가 부담할 금액이 적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표를 참고하세요.

 

항목 기존의 고용유지지원금 변경된 고용유지지원금
예시 :

월급이 200만 원인 직원에게 휴업수당 70%(140만 원)를 지급한 우선지원대상기업

고용유지지원금 : 93만 원 (수당의 2/3)

기업부담분 : 47만 원

고용유지지원금 : 105만 원 (수당의 3/4)

기업부담분 : 35만 원

 

 

고용유지지원금 신청 시 주의할 점은 휴업/휴직을 실시하기 하루 전까지 계획서를 고용센터나 고용보험 홈페이지에 제출해야 한다는 점, 직원들에게 휴업 수당을 지급한 뒤 매달 고용보험 홈페이지에서 지원금을 신청해야 한다는 점인데요.

고용유지지원금 관련 서류로 임금 지급 내역서나 계좌 이체 내역, 그리고 출퇴근 기록내역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이때 출퇴근 기록은 지문인식, RF카드, 타임레코더, 모바일 앱 등을 활용할 수 있으나 공시하고 있는 별도 양식이 없어 고용유지지원금 신청 전에 반드시 관할 부처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고용유지지원금 코로나19 정부지원금알밤은 비콘(블루투스 통신)의 신호범위 내에서 직원이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출퇴근 체크를 할 수 있는 앱입니다. 

 

코로나19 고용유지지원금 관련 더 자세한 내용은 고용노동부 블로그 포스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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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 미가입자도 받을 수 있는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앞서 소개한 고용유지지원금은 고용보험에 가입된 직원들을 대상으로 신청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이에 정부는 고용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특수고용직 종사자, 프리랜서, 영세 자영업자, 무급휴직자를 대상으로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항목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지원 대상 특고/프리랜서 노무를 제공하여 소득이 발생한 경우
영세자영업자 1인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유흥, 향락, 도박업 등은 제한)
무급휴직자 2020년 3월~5월 내 무급휴직한 근로자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50인 미만 기업)
지원 요건

가구소득이 중위소득의 150% 이하이거나, 신청인의 연소득이 7천만원(또는 연매출 2억) 이하이면서,

소득·매출 감소 또는 무급휴직한 경우 *상세 내용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참조

지원 내용

월 50만원 X 3개월분(총 150만원)

1차 100만원, 2차 50만원으로 분할하여 지급

 

소득이나 매출의 감소는 건강보험료 납부 내역을 통해 확인하며, 2019년 12월부터 2020년 1월 대비 2020년 3월부터 4월의 감소 여부로 판단합니다. 단, 해당 기간 동안 소득이 없는 특성의 업무를 하는 대상자는 산정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은 2020년 6월 1일부터 신청할 수 있는 지원금으로, 전용 홈페이지나 필요 서류 등은 5월 안으로 다시 공고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고용노동부 블로그 포스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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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이에서 균형을 잡을 수 있는

워라밸 일자리 장려금

 

코로나19가 길어지면서 사업장의 피해도 크지만, 직원들의 삶 또한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자녀가 있는 경우 개학이 늦어지고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보낼 수 없어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이런 상황을 위한 지원금이 바로 워라밸 일자리 장려금입니다.

워라밸일자리장려금_자녀돌봄근로시간단축지원금

 

워라밸 일자리 장려금(자녀돌봄 근로시간단축 지원금)은 근로자가 가족돌봄, 본인 건강, 은퇴 준비, 학업 등을 위해 근로시간을 주 15~35시간으로 단축할 경우, 정부가 해당 사업장의 사업주에게 임금감소보전금, 간접노무비, 그리고 대체 인력 인건비를 최대 1년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정부는 기존의 지원 대상 조건을 완화하고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지원 내용을 대폭 인상하여갑작스러운 자녀 돌봄 등이 필요한 근로자가 소속된 사업장의 피해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인상된 지원 금액은 단축일이 2020년 3월 1일 이전일 경우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항목 기존의 워라밸 일자리 장려금 변경된 워라밸 일자리 장려금
지원 대상 대상 직원의 근속 기간 6개월 1개월
단축 근무의 최소 시행 기간 2주 요건 폐지
지원 내용 임금감소보전금 (모든 기업) 주 15~25시간 근무 월 최대 40만 원 월 최대 60만 원
주 25~35시간 근무 월 최대 24만 원 월 최대 40만 원
임신근로자 35시간 이하 근무 월 최대 40만 원 월 최대 60만 원
간접노무비 (중소/중견기업) 월 20만 원 고정 월 40만 원 고정
대체인력 인건비(모든 기업) 우선 지원 대상기업 월 최대 60만 원 월 최대 80만 원
그 외 기업 월 최대 30만 원

 

 

워라밸 일자리 장려금 신청 시 필요한 서류는?

주의하실 점은 초과 근무 시간이 월 20시간을 초과하거나 월 5회 이상 근태를 누락하는 경우에는 해당 월의 지원금을 받을 수 없으니 철저하게 근태 관리를 하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워라밸 일자리 장려금은 매달 단축 근무를 실시했다는 증빙 서류와 함께 고용보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증빙 서류에는 전자/기계적 방식의 근태관리 시스템을 이용해 근무 시간을 관리한 자료가 있습니다.

 

전자·기계적 방식의 근태관리 시스템 종류

워라밸 일자리 장려금 공고에서 인정하는 근태관리 시스템은 6가지가 있어 사업장의 특성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데요. 공고의 첨부파일에 명시된 전자/기계적 방식의 출퇴근 관리 시스템은 아래와 같습니다.

 

시스템명 작동 방식
타임레코더

(출퇴근기록기)

출퇴근카드를 기록기에 투입하여, 출퇴근 시간을 자동으로 카드에 기록하는 방식
지문인식기

근로자의 지문을 사전등록 후 출퇴근 시 지문을 인식시키는 방식 (출입통제 등 보안시스템과 연계 가능)

RF카드 인식기

근로자별 고유ID가 부여된 전자카드를 출퇴근 시 인식시키는 방식

모바일 근태관리

(비콘 단말기)

비콘 단말기(블루투스 통신)의 신호범위 내에서 스마트폰 앱 등으로 출퇴근 기록

ex) 알밤 등 

모바일 근태관리

(WIFI 인증)

근무장소의 와이파이 연결 시에만 스마트폰 앱 등으로 출퇴근 기록
모바일 근태관리

(GPS 인증)

승인된 위치나 반경 범위 내에서 스마트폰 앱 등으로 출퇴근 기록

(워라밸 일자리 장려금 공고 붙임2 Pdf 파일 참고)

 

 

단축근무가 아니라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하는 직원들은 사유가 코로나19와 관련된 경우개별적으로 1일 5만원의 지원금을 5일간 받을 수 있으니 함께 알아두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워라밸 일자리 장려금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고용노동부 일생활균형 블로그의 관련 포스팅대한민국 정부 블로그의 관련 포스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코로나19와 관련된 경제 지원은 아래 링크에서 한 번에 모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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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출퇴근기록 자료는 알밤으로 간편하게 

 

지금까지 알아본 고용유지지원금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워라밸 일자리 장려금을 받기 위해 공통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자료 중에는 직원들의 출퇴근기록 관련 서류가 있습니다. 지원금을 위해 서비스를 도입하자니 어떤게 좋은지 모르겠고,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지원금을 받는 분들의 경우 기간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마음이 급하실텐데요.

 

1. 직원은 간편하게 출퇴근 체크  

알밤은 사업장에서 직원들의 출퇴근을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는 앱 서비스인데요. 사업주나 인사담당자가 사용하는 관리자용 앱과 실제 직원이 사용하는 직원용 앱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직원이 알밤 기기(비콘)가 있는 본인의 근무지에서 출퇴근 체크를 하면 관리자용 앱으로 실시간으로 출퇴근 알림이 오게 됩니다.

지원금 전자근태관리시스템

 

 

2. 차곡차곡 쌓이는 출퇴근 기록 ✔  

직원이 출퇴근 체크를 하면, 관리자는 언제 어디서나 직원의 근태기록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사전에 근무일정을 등록해놓으면 직원이 해당 근무 스케줄에 맞게 출근을 했는지, 지각 및 결근 여부까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워라밸일자리장려금_고용유지지원금

 

 

3. 출퇴근 기록을 엑셀 리포트로 손쉽게 추출 📊 

고용유지지원금 등의 정부지원금을 받기 위해 필요한 출퇴근 기록 자료는 알밤을 통해 엑셀로 손쉽게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알밤 앱이나 PC 웹관리자에서 원하는 직원, 원하는 기간, 원하는 내용만 선택하면 즉시 다운 받아 지원금 신청 시 자료로 제출할 수 있죠.

 

긴급고용안정지원금_지원금근태기록_근태관리시스템

 

뿐만 아니라 알밤은 개인사업자에게는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별도 비용을 부담할 걱정도 없습니다. 고용유지지원금 포함 다양한 정부지원금을 신청하기 위해 출퇴근관리 시스템 도입을 고려하고 계시다면 알밤을 시작해보세요!

 

 

 


 

출퇴근 관리가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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