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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고객 편의를 최고의 가치로 삼는 뉴플로이 영업팀

영업팀 단체사진

알밤은 국내 최대 IT기반의 출퇴근 관리 및 급여계산 자동화 서비스 입니다. 2014년 9월 서비스를 출시한 이래 매해 평균 세배 가량 가입자수가 증가하며 국내 대표 근태관리 솔루션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뉴플로이가 짧은 기간 안에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고객과 소통하며 알밤을 알리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조직, 뉴플로이 영업팀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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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플로이 영업팀 여러분~ 팀 소개 먼저 부탁드려요!

장보일 : 저희는 회사의 매출을 책임지는 팀입니다. 뉴플로이가 운영하는 유료 서비스의 세일즈를 담당하는 조직이고요. 현재 비대면 근태관리 및 급여계산 자동화 솔루션 ‘알밤’과 급여처리 플랫폼 ‘뉴플로이’를 법인사업자에게 소개하는 B2B 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뉴플로이의 대표 유료 서비스인 알밤을 고객들이 좋아해 주시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임민혁 : 기술력과 사용의 편리성 때문이라고 봐요. 알밤은 국내 근태관리 솔루션 중 가장 신뢰도 높은 근무기록을 남길 수 있는 서비스라고 자부하는데요. 2014년 서비스 출시이래 어떤 업종과 유형의 사업장에서도 간단한 설정만으로 정확한 근태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기술을 고도화 해 왔어요. 

우선, 사업장 내 와이파이 신호 범위 또는 알밤 블루투스 송출기가 부착된 근거리 내에서만 출퇴근을 체크할 수 있어 관리자는 직원이 제 시간에 출근 또는 퇴근을 했는지 쉽게 확인이 가능하고요. 

또 다른 사람이 대신 출퇴근을 체크해 주려거나 대포폰 등으로 부정 출퇴근을 시도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특허 기술도 다수 확보하고 있죠.

이런 기술력 덕분에 정확한 근태기록이 생성되고, 신뢰할 수 있는 근로데이터를 기반으로 각종 수당(연장/야간/주휴/휴일등)과 급여 관련 세금(4대보험료/원천세등)을 정확히 계산해 최종적으로 지급해야 할 급여를 보여줄 수 있어요.

 

강수진 : 알밤을 사용해 본 분들은 알밤 덕분에 우리 직원이 제시간에 출퇴근 했는지, 주52시간근무를 초과하진 않는지 별도로 체크하거나 관리할 필요가 없어 편하다고 얘기해 주세요.

또, 알밤은 직원의 근태를 관리해야 하는 인사당자나 사장님들 뿐 아니라 출퇴근을 체크해야 하는 직원들도 좋아하는 서비스에요.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알밤 앱으로 1초 만에 출근, 퇴근을 체크할 수 있어 지문 인식기 앞에서 기다릴 필요가 없고 사내 인트라넷에 로그인하느라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거든요. 바쁜 출근시간에는 1분 차이로 지각처리 되기도 하잖아요. 알밤을 쓰고 부터는 그런 일이 없어져 좋아하세요.

 

알밤으로 인해 좀 더 일이 편해지고

출퇴근 체크가 쉬워졌으면 좋겠어요

[1초 만에 출근 체크가 가능해 지각율을 줄여주는 알밤 서비스]

[1초 만에 출근 체크가 가능해 지각율을 줄여주는 알밤 서비스]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많은 사업장에 알밤을 소개하기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뉴플로이 영업팀만의 노하우가 있나요?

장한범 : 뉴플로이 영업팀이 갖춘 전문성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알밤 서비스는 TV나 자동차 처럼 한번 물건을 팔고나면 고객과의 관계가 끝나는 영업이 아니에요. 

알밤 서비스를 이용해 수많은 직원들의 근태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고객에게 적절한 근태관리 방법을 컨설팅해야 하는 기술영업에 가깝죠. 문제는 회사마다 원하는 근태관리 기능이 다르다는 거에요. 직원수가 30명인 곳, 백명인 곳, 천명인 곳 직원수에 따라서도 필요한 근태관리 기능이 다르고요. 제조업인지 판매업인지 업종에 따라서도 원하는 기능들이 다 달라요.

뉴플로이 영업팀은 고객 문의가 오면 가장 먼저 사업장 특성에 따라 적합한 근태관리 기능이 무엇일지 파악하고요. 그후 고객사에게 우리 서비스가 정말 적합한지 테스트하는 인큐베이팅 기간을 거쳐 최종적으로 계약을 진행하게 되죠.

 

컨설팅부터 테스트 기간을 거쳐 최종 계약까지 성사시키려면 꽤 오랜 시간 고객을 설득해야 겠군요. 

장보일 : 맞아요. 알밤 서비스는 직원 1명당 이용료가 평균 1400원 꼴인데요. 100명이 이용한다고 해도 한 달에 지불해야 할 금액이 14만원 정도로 저렴한 편이고, 무료 테스트 기간도 최대 한 달까지 드려요. 그럼에도 최종 계약까지 신중하게 접근하는 이유는 알밤은 적게는 수십명 많게는 수천명 직원이 함께 사용하는 솔루션이기 때문이에요.

우리 서비스에 대해 좋은 점만 대충 설명하고 저렴한 비용을 앞세워서 무조건 계약만 성사시키고 나면 당장 매출은 오르겠죠. 저희는 알밤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사와 그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직원 분들이 알밤 때문에 좀 더 일이 편해지고 출퇴근체크가 쉬워졌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당장의 매출보다는 대한민국의 근태방법, 나아가 근로문화 개선에 앞장서자는 마음으로 임해서 그런지 한번 서비스 도입을 결정하고 나면 사업장 폐쇄 등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지속적으로 알밤을 이용하세요. 해지율이 매우 낮은 것도 우리 서비스의 장점이라고 봐요.

 

관리자앱 화면

[알밤 도입 계약이 완료되고 나서도 지속적으로 꼼꼼하게 관리해 주는 뉴플로이 영업팀]

 

진심을 담아 고객을 대하는 뉴플로이 영업팀 너무 멋지네요! 열심히 하신 덕분에 코로나19라는 악조건에도 뉴플로이 매출은 계속 오르고 있다고요?

임민혁 : 알밤 도입 고객사 수 뿐 아니라 매출도 계속 오르고 있어요. 올해 코로나19가 터지고 장기화 되면서 우리 회사도 타격이 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작년보다 매출이 더 좋았고, 특히 올해는 1월부터 지금까지 매출이 떨어진 달이 없어요.

내년에는 지금까지 보다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한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그 이유는 올해 9월에 새로운 유료 서비스인 급여처리 플랫폼 ‘뉴플로이’를 출시했잖아요. 출시 2달도 안돼서 영업팀 전체가 하루 종일 고객 상담과 미팅을 해야 할 정도로 기업들의 관심이 뜨겁고 최근에 계약도 속속 성사되고 있어서 내년에는 뉴플로이를 통한 매출이 크게 오를 것이라 확신해요.

 

개성 강한 4명이 모여 최고의 시너지를 일으키는

뉴플로이 영업팀

 

종일 고객을 응대하고 알밤과 뉴플로이 기능을 설명하느라 지치실 법도 한데, 영업팀은 항상 에너지가 넘치는 것 같아요. 그 비결이 뭔가요?

강수진 : 팀워크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저희 팀 4명 모두 각자 개성이 강한데요. 그 개성들이 부딪히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빈틈을 메워주는 역할을 하다보니 함께 했을 때 시너지가 생기고 팀워크도 좋아진다고 생각해요.

 

가장 최근 입사한 수진님이 보기에 팀원분들의 장점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강수진 : 보일님은 고객사 담당자와 관계형성을 무척 잘하시는 것 같아요. 항상 친절하고 밝은 목소리로 다가가는데 그게 전혀 가식적으로 느껴지지 않아요. 또 어떤 문의에도 막힘없이 알밤의 기능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시죠.

한범님은 예전 회사에서 채널영업을 담당한 경력자 답게 데이터를 잘 활용하시는 것 같아요. 감정에 호소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데이터를 근거로 고객사에 필요한 기능을 잘 설명해 주셔서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는 영업맨이에요.

팀을 이끌고 있는 민혁님은 굳은 일을 솔선수범해서 담당해 주세요. 민혁님 덕분에 팀원들이 각자 맡은 일에 몰입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또 고객 눈높이에 맞춰 알밤 기능을 명확하게 설명해 주시기 때문에 클로징이 깔끔해요. 고객 입장에서는 한 번의 통화만으로 정확히 기능을 이해할 수 있어 저희 서비스를 더 신뢰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수많은 고객과 만나셨을텐데요. 각자의 영업 노하우를 소개해 주실 수 있나요?

임민혁 : 고객의 피드백을 들으려 노력하는 편이에요. 중견기업/대기업, 건설회사, IT, 인력아웃소싱 업체, F&B, 리테일, 제조업 등 정말 많은 기업들이 알밤 고객이에요. 그러다보니 여러 브랜드가 한 곳에 입점해 있는 백화점이나 아울렛, 면세점에 가면 쉽게 알밤 고객사를 만날 수 있죠. 

저는 종종 회사 티셔츠를 입고 백화점에 가곤 하는데요. 회사 티셔츠를 입고 쇼핑하다 보면 알밤 이미지를 알아보시고는 반갑게 인사를 건네세요. 잘 사용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시기도 하고 앞으로 어떤 점이 개선되면 더 좋겠다는 의견도 주시고요. 알밤으로 실제 출퇴근을 직접하는 고객사의 임직원들의 피드백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알밤 티셔츠

[산뜻하게 디자인 된 회사 티셔츠! 알밤 로고가 프린트 된 티셔츠를 입은 사람을 보시면 언제든 편하게 말 걸어 주세요!]

 

장한범 :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일단 고객사에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제가 담당했던 곳 중에 최종 계약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던 곳이 있었어요. 초기에 여러번의 미팅과 제안서 발송 등을 하며 공을 들였는데, 당시에는 저희 서비스에 별 반응이 없었어요. 게다가 중간에 담당자가 퇴사하면서 이곳과 계약은 어렵겠구나 생각했었는데요. 4개월여 뒤에 새로운 후임자에게 연락이 왔고 2주 정도 테스트 한 후 바로 알밤 도입을 결정했어요. 초반과 다르게 무척 빠른 속도로 알밤 도입을 결정한 이유를 묻자 전임자가 가지고 있던 서비스 소개서와 메일에 알밤에 관한 설명이 정말 상세히 돼 있어서 추가 설명 요청이 필요없었다고 하더라고요. 

알밤 도입 결정은 차후 문제라고 생각해요. 일단 최선을 다해 고객 사업장에 맞는 근태관리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방법을 찾아드리면 시간이 걸려도 결국 좋은 결과로 귀결된다는 것을 깨달았죠.

 

기술영업 담당자로서 경쟁력 키울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뉴플로이

 

경력직으로 뉴플로이에 입사하셨는데 이전 회사들과 비교해 뉴플로이에서의 영업팀이라 좋은 점이 있나요?

장한범 : 예전 회사에서는 주방가전 기기를 마트에 납품하고 제품 판매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유통사를 지원하는 채널영업을 담당했어요. 거래액이 컸지만 그만큼 스트레스가 심했고 내가 열심히 해서 무언가를 이룬다, 이뤘다는 경험을 할 수가 없었죠. 그러다보니 일이 즐겁지 않았어요. 그래서 결국 이직을 결심한 케이스인데, 뉴플로이에 입사하고 나서는 매너리즘에 빠질 겨를이 없어서 좋은 것 같아요. 수많은 고객을 상대하고 그 안에서 작은 성공 경험이 쌓이다 보니 자신감도 더 생기는 것 같아요.

 

임민혁 : 기술적인 트렌드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 뉴플로이 영업팀의 장점인 것 같아요. 회사 대표님이 직접 기술 교육을 해주시기도 하고 업무에 필요한 도서 구입이나 세미나 참여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는데요. 이런 회사 차원에서의 교육과 지원 덕분에 기술영업 담당자로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것 같아요. 또 제휴영업을 통해 새로운 사업을 발굴할 기회를 찾기도 하는데요. 일례로 최근에 공유오피스들과 제휴를 맺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할 수 있는 원격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어요. 제휴영업 경험을 통해 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장보일 : 개성을 존중해 줘서 좋은 것 같아요. 흔히 영업이라 하면 회사를 대표해 고객을 만나는 역할이니 정장 차림을 강요하거나 고객과 대화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도 틀에 박힌 부분을 요구하잖아요. 그런데 뉴플로이는 전혀 그런 제제가 없어요. 본인의 개성을 충분히 장점으로 살릴 수 있도록 자율성을 줘서 가장 나 답고 진솔한 모습으로 고객과 만날 수 있는 것 같아요.

 

영업팀 단체사진2

[매출 향상을 위해 항상 고민하는 뉴플로이 영업팀]

 

뉴플로이 영업팀, 내년에는 더욱 폭발적으로

매출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뉴플로이 영업팀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얘기해 주세요.

강수진 : 저는 합류한지 아직 2주 밖에 되지 않은 루키인데요. 3명 선배에게 모두 열심히 배우고 있는 단계에요. 가장 이루고 싶은 목표는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에요. 빨리 적응해서 선배들처럼 고객사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영업맨이 되고 싶어요.

 

장보일 : 뉴플로이 입사할 때 결심한 것이 있어요. ‘누가 들어도 알 수 있는 큰 회사로 만들자. 그런 회사가 될 수 있도록 기여해야지’. 영업은 매출로 말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알밤 서비스가 천억 매출을 올리는 브랜드가 되는데 힘을 보태고 싶어요.

 

장한범 : 뉴플로는 활용가치가 높은 근로데이터를 많이 가지고 있어요. 알밤에 쌓인 근태기록, 급여계산액 등이요. 이런 빅데이터를 분석해 영업전략을 고민하고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계획이에요.

 

임민혁 : 단기적으로는 2020년도 남은 기간 역대 최고의 매출을 기록하는 것이고요. 내년부터는 올해 출시한 급여처리 플랫폼 뉴플로이 영업이 폭발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집중할 계획이에요. 차근차근 고객과의 신뢰를 쌓고 영업에 집중하다보면 보일님이 이야기한 것처럼 누가 들어도 알 수 있는 브랜드를 가진 회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저희와 함께 “뉴플로이다움”을 만들어가실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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