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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플로이, 공유라운지 운영사 그레이프와 맞손

그레이프 협약

– 재택근무 단점 보완한 혁신적인 근무 환경 개발 위해 협력할 것

 

근로데이터 기반의 솔루션 제공 기업 뉴플로이(대표 김진용)가 공유라운지 운영사 그레이프(대표 박래익)와 손잡았다. 뉴플로이와 그레이프는 각 사가 보유한 근태관리 기술력과 공간 기획 및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혁신적인 원격근무 환경 개발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양사가 제휴를 맺은 배경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기존과 다른 유연한 근무 공간이 필요하다는 의견 일치가 있었다. 통상적으로 ‘사무공간(Workplace)’이라 함은 직원들이 한 공간에 모여 일하는 것이었다. 앞으로는 재택근무, 더 나아가서는 거점오피스를 활용한 원격근무가 뉴노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뉴플로이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를 시행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일과 개인 삶이 분리되지 않아 피로가 누적되고, 특히 아이가 있는 직장인의 경우 업무 집중도가 떨어지는 단점을 호소하고 있어 이를 보완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마련하고자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그레이프라운지가 제공하는 쾌적한 오피스 환경을 누리면서도 알밤으로 정확한 근무기록을 남길 수 있어 장거리 출퇴근으로 인해 많은 시간을 허비했던 직장인들이 피로도를 낮추고 업무 생산성은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뉴플로이는 비대면 근태관리 솔루션 ‘알밤’을 그레이프가 운영하는 공유라운지 ‘그레이프라운지’에 공급한다. 이제 원격근무가 필요한 기업 및 임직원들은 그레이프라운지 서울대점, 이대점, 강남점에서 알밤 앱을 이용해 본사로 출퇴근 한 것과 동일한 근태기록을 남길 수 있게 됐다.

 

박래익 그레이프 대표는 “그레이프라운지는 밀레니얼 세대들의 노마드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새로운 업무 공간이다”며 “그레이프라운지가 기존 공유오피스 및 커피숍과 구별되는 점은 업무/미팅 전문 공간을 각 지역 거점에서 누구나 원하는 시간만큼 유연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며, 이러한 특성이 거점오피스를 통한 원격근무를 고려 중인 기업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진용 뉴플로이 대표는 “뉴플로이는 지난 5년간 급변하는 근로형태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능들을 발빠르게 선보여 왔다”며 “앞으로 뉴플로이의 근태관리 솔루션 운영 역량과 그레이프의 공간 기획 및 운영 역량을 결합해 공간 제약없이 자유롭게 근무하길 희망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혁신적인 원격근무 서비스 개발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레이프라운지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해 스타벅스/위워크의 라운지 및 스터디 카페를 결합한 공유라운지다. 개인 업무, 미팅, 스터디, 행사 및 강연 장소가 필요한 학생과 직장인들에게 공간을 대여해 주고 있다. 시간 단위의 이용권을 구매하면, 업무 공간 대여와 함께 다양한 음료들을 포함해 각 지점별 다양한 시설 및 컨텐츠를 무제한 이용 가능하다. 지난 해 서울대점(1호)을 시작으로 올 3월 강남점(2호)에 이어 이대점(3호)을 설립했다.

 

뉴플로이가 서비스하는 알밤은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 비콘(Beacon)과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비대면 근태관리 솔루션이다. 직원들이 알밤 비콘 기기가 부착된 근거리에서 앱으로 출퇴근을 체크하면 알밤에 기록된 근로데이터를 바탕으로 각종 수당(연장/야간/주휴/휴일/연차 등)과 급여 관련 세금(4대 보험료/원천세 등)을 반영해 최종적으로 지급해야 할 급여를 보여준다. 2014년 서비스 론칭 후, 자동급여계산/주52시간근무제관리/원격근무 지원 기능 등을 선보이며 국내 대표 근태관리 솔루션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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